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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팝파 | 25/03/28 | 조회 1110 |보배드림
욕도 아깝다.
쓰레기를 못알아 본 친구네요.
60대인 나도 쓰레기는 하나씩 걸러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살날이 얼마나 될런지는 몰라도 얼굴 보면서 스트레스 받을거면 안보구 사는게 낫습니다.
개쓰레기...친구가 이렇게 부르는 순간 진짜 쓰레기임.
좋은건 다들 보시라고 추천 드립니다!
그 어떤 욕도 아까워서 못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