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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늘이 도왔다. 성숙한 군인이 존재했고. 정의로 뭉친 주먹 로보트태….국민이 존재했고 신속한 의회가 존재해서 구렁텅이에 빠질수있었던 이나라를. 당분간은 살렸다. 아직 후처리가 남았다.
계엄군이 국회를 짓밟았던 날, 국회에서 실탄이 든 카트리지와 수갑이 발견되었잖아요. 순전히 제 추측입니다만, 계엄군이 실수로 떨어뜨린 게 아니라 일부러 좋고 간 게 아닐까 싶어요. 계엄군이 어떤 명령을 받고 국회에 침투했는지 알 수 있게하는 증거로요. 고도로 훈련받은 이들인데 아무리 작전 실패로 당황했다한들 잃어버리고 갔다는 게 이해가 안가요.
똥별들 빼고 그래도 중간간부들 다수는 민주주의 국가의 군인이었구나
MOVE_HUMORBEST/1774422
빈 탄창입니다. 실탄은 탄통에 보관하고 개인들에게는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국회에 출동한 특전사 요원들은 훈련탄만 쓸 수 있는 노리쇠를 달고 있어서 실탄은 사용불가 였어요. 케이블 타이 수갑은 5분대기조도 출동할 때 가지고 다니는 거라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죠. 수갑을 사용했다면 진짜 대단한 행동이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