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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도 대학원생이 있으려나? 인재네 ㅋㅋ
근데 어느정도 틀린 생각은 아닌 거 같음. 구약 보면 아브라함이나 이런 애들은 그냥 하느님 목소리가 마냥 좋은 글댱이처럼 굴지만 대부분 다른 애들은 목소리 들으면 죽을까봐 전전긍긍하니까. 자신이 어떤 사람이냐에 달린 거 일 수 있을 거 같음. 하느님 목소리를 무조건 듣는다고 좋은 건 아닌 거지.
내가 사탄이면 저게 맞는 거지. 근데 배드로도 사탄 소리를 들었거든. 하늘의 일을 생각 않고 사람의 생각을 한다고. 대부분 아브라함처럼 성령 내릴 수 없는 인간은 두려워 하며 율법이라던가 명령을 지키면 살아야 하는 게 틀린 소리는 아니라고 생각함.
하나님이 악마랑 내기한다고 아내랑 자식 잃고 재산까지 다 잃은 사람 얘기 생각하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닐지도
그 삽을 든 하나님이 그들의 처지와 상황을 공감하려고 개미가 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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