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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나서 먹으면서 저런거면 몰라도
냉장고에 넣고 일요일 꺼내기까지 시간이 있으니 모르지
가게에서부터 붙어있던 거면 조리과정에서 뒤졌을 거고
애아빠 오면 먹으라고 뒀는데 생각보다 늦게와서 나중에 냉장고에 넣거나 했을 수도 있으니
지가 보관 잘못해 놓고 남 탓을 하네.
보관문제지
저게 이미 알이 익은 상태고, 그 전부터 생닭 상태에서 알이 안에 들어가 있던거 같은데.
혐 태그좀
튀겼는데 알이 저렇게 멀쩡할 수는 없고
보관과정에 문제겠네
저거 자리 비운 사이에 파리가 알 까놓은 거임
운없는거고 교촌이나 배달은 잘못없음.
파리 알은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바퀴벌레 알은 저거 좀 비슷하게 생김.. 바퀴벌레 잡으려다가 이 ㅅㄲ 알까고 튀는 거 직접봤는데 저거 비슷하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