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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펄프 먼지도 많을텐데 걍 불키는거 자체가 위험해보이는데
카페에 인테리어로 장식해둔 마른풀에 불붙여보는 ㅁㅊㄴ 생각나네.
평생 노예노동 해야겠네
아니 정 궁금하면 물어보고 안전한데서 조금만뜯어서 해보든가..
솜? 펄프? 뭐 그런거 같은데
와 근데 저게 뭐길래 순식간에 불이 붙냐
할거면 하나 사서 하던가
지능보니 배상할 재산도 없을거 같은데
불에 얼마나 잘 타는지가 궁금하면 적당량을 가져와서 불붙여야지
창고에 산처럼 쌓여있는데 거기에 불붙여보는 건 호기심의 문제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