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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분 그림체 진짜 내 취햐유ㅠㅠㅠㅠ
저는 단순히 저런 옷이 나오면 사람들이 궁금해서 찾아볼 수도 있고, 실제한다면 매출도 덩달아 오를 것 같아서 저작권같은건 생각도 안했는데... 진짜 궁금하네요...
옹호하는 댓글는 없는 것 같은데... 그냥 당시 분위기는 그랬다구요
좀 묘하죠... 그때 당시엔 그냥 그러녀니 할텐데 요즘은 또 그게 안되니.. 시대마다 적용되는 법이 다르니...
읽다보니 궁금한 부분이 생기는데요 위 사례처럼 단순 디자인 도용이 아니고 현실성을 위해서 어느 작품의 어느 캐릭터가 실제로 존재하는 어느 메이커의 옷을 입었다는 느낌으로 사용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방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