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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적인 개혁을 원한다면 정의당, 진보당도 좋은 대안입니다. 진보의 이상향을 이루고 싶다면 우리나라에는 많은 정당들이 있으니 선택에 어려움은 없을겁니다.
민주당은 특정 이념이 아닌 '국민정당' 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만주당은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사회 문제에 집중하고 나아가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행복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특정집단의 이익이나 신념을 강요 받기를 단호히 거부합니다.
아! 조국 혁신당도 추천드립니다. 역사상 정당에 창당 멤버 이름을 앞세운 사례가 극히 드물긴 하지만 간판에 이름 걸고 장사하시는 분들의 자부심이라라 생각하면 한번 믿어보는 것도 괜찮다 싶습니다. 우리나라 3대 정당이니 어느정도 현실감도 있을거고요.
소속 정당을 믿고 끝까지 당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도 있지만 누구나 그럴 필요도 없고 희생을 강요당할 이유는 없습니다. 대부분은 자기 생각에 맞는 정당을 선택하는게 더 자연스럽죠. 정당을 옮기시려는 분들은 죄책감 갖지 마시고 떠나셔도 괜찮습니다. 민주당은 우리가 꾸려나갈테니 걱정마시고요. 그리고 그 동안 자리 지키고 후원해주신 점에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중당적자, 특정 사이비 집단들은 예외입니다.
그 유시민 지금 어디로 튀었나요?????
ㅋㅋㅋㅋ 나가라는 말을 참 정성스럽게 길게도 쓰셨네요?
다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거지
다큰 성인들끼리 누가 누구한테 나가라마라 할 수 있죠?
그런 말을 다른 사람한테 거리낌없이 한다는 자체가 너무 웃기지 않나요?
각자 본인들 인생이나 잘살지 뭔 남의 인생에 껴들고 간섭들을 하려고 하는지 원....
본인들이나 평생 민주당 당원을 하던지 맘에 안들면 나가던지 알아서 하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는 소리 좀 안들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식상하고 민주당하고 안어울리는 행동이라서 좀 웃기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그렇네요
이분은 유시민이 쫄아서 두려움에 떨고 있을 것이라며 대가리에서 고소한 도파민이 분출 중으로 보입니다. 영락없는 수구개꼴통놈의 대가리를 소유하고 있다고 진단 합니다. 매번 유신민이 쫄아서 숨어 있다며 엄청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수구개꼴통놈들의 기본 대가리 입니다.
이분을 모델로 수구개꼴통놈의 본능을 공부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 런 자는 짐승의 본능이 앞서는 대가리를 가지고 있어요. 국짐놈의 0끼들이 대부분 이런 짐승같은 대가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잘 숨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남다른 영감으로 이 시대를 짚어 주었어요. 그가 인생에서 잘하고 잘못하고가 있겠지만 그런건 지나간 일이니 접어두고 , 지금 대한민국의 현시점을 읽고 있는 매우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래는 알 수 없지만 , 우리는 유시민 작가의 메세지에 주목해야 하고 , 시대정신이 그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주어서 잠시라도 선택한 이로 비춰 집니다.
그가 우리의 마음의 빛을 밝히는 성냥의 불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유시민 작가는 최소한의 소임은 다 했다고 생각합니다. 지펴진 우리들의 마음을 밝게 하여 이 시대를 심판하여 나아가면 됩니다.
위에 글쓴 0끼는 수구개꼴통놈이라고 장담합니다. 유시민이 쫄아서 도망갔다고 생각하며 엄청 대가리가 행복한 놈 입니다. 수구개꼴통놈의 기본대가리이니 연구대상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은근히 국짐놈의 0끼들을 섞어서 민주당 만들자고 하는데,
절대 그렇게는 못하게 만들겁니다. 민주당은 역사적으로 국짐당과 싸워 왔습니다. 갖은 고초를 겪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누구 맘대로 국짐의 0끼들을 섞어요?
증축으로는 용인이 되지만 재건축은 절대 불가 입니다.
누가 이기나 봅시다. 민주당에 국짐놈의 0끼들을 자꾸 불러 들이려 하는데 그렇게는 쉽게 안될 겁니다.
대세를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 어려운 역사를 이제껏 견뎌온 민주당입니다. 국짐놈의 0끼들이 그렇게 쉽게 섞여질 거라고 생각하나요.
국짐놈의 0끼들은 때려 죽여도 시원찮은 놈들이에요. 옥탑방을 주어 싸게 월세로 내주는 정도는 해 줄 수 있지만 , 민주당을 국짐놈의 0끼들한테 절대 내어 줄 수 없습니다.
남의 집 뺏으려 하지 말고 , 그냥 국짐당으로 가라. 니네는 반드시 필패할 것이다. 유시민 작가의 말이기도 하다.
이재명이 신당창당라면 되겠네요
성수동에 있는 청각장애인들이 만드는 신발 가게 "꿈꾸는 아지오" 에서
10월 31일 유시민 작가와 변상욱 기자가 함께 홍보 및 판매 이벤트를 엽니다
많이들 가셔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고 좋은 신발도 사가세요~~~
누구좋으라고 나가나요. 나갈라면 늬들이 겨나가라.
재 입당 할려고 했더니, 뭐 팩스 보내라 뭐라 지랄을 해서, 안하고 있는 중입니다. 탈당 하실 분들은 참고 하세요
자기들 입맛대로 쏟아내는 것도 여전하네요.
맘에 안 들면 탈당하라고 종용할 때는 언제고, '발언권'을 따져대는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대통령 후보였던 노무현'의 등에 칼을 꽂고 탈당해놓고, '권력욕'운운하던 김민새에게도 그 척도를 좀 적용해주시면 어떨까 싶네요.
남의 공연에 난입해서 떠들 때는 무대가 자기 판이더니.
https://www.youtube.com/shorts/r-ZnIsyMtn8
가수 공연 끊고 무대 오른 김민석, 이런 당대표 계속 가야
내려와서는 '불러서 올라간 거다' 라고 다른 사람에게 책임 떠넘기는 거.
https://www.youtube.com/watch?v=IGdIUSeIk7g
김민석 난입 사태;; SNS 난리났다ㄷㄷ "박혜원 공연 중에.. 스마트한 독재자?" (인스타그램 발칵.. 정민철, 뉴일베 황당 근황)
레버리지 문제에 대해서도 '주재만 했을 뿐'이라고 책임 없다고 하던 것과도 너무 비슷하고.
https://www.google.com/search?q=김민석+레버리지+사회만+국무회의
화폐개혁에 이은 예금 동결과 강탈 때문에 나라 들어먹을 뻔 하고, 그 사태 이후 '대마불사'라는 단어까지 등장하게 만든 타카기 마사오를 두고.
'스마트한 독재'라고 하면서 빨아주던 것도 그렇고.
나라를 들어먹을 뻔 했던 것부터, 독재를 정당화하는 것에 더해서.
'DJ 계파' 라고 하면서도, 김대중을 암살하려고 했던 타카기 마사오를 두고 '스마트한 독재자'라고 빨아주기 바빴던 것도 그렇고.
노무현 대통령 후보 시절 등에 칼 꽂았던 걸 두고 용서받았다며, 전당대회 당시에는 '날 안아주셨다' 이래놓고는.
전당대회 끝나자마자 '누가 되어도 상관없었다'라고 하던 것도 그렇고.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6213
김민석 "노무현, 비정상적 권력욕"
정치재개 선언 "민주당 평당원, 비전 중심 통합 기여"
이런 김민새가 '스마트한 독재'라고 하는 것을 비판하니까, 그쪽 '지지자'라는 분들은 이렇게 말하기 바쁘던데.
정작 탈당해서 노무현 등에 칼 꽂은 김민새의 행적에 대해서는 입꾹닫으로 일관하면서 '친노'를 참칭하는 경우까지 보이니까, 정말 신기방기할 따름입니다.
이똥 아니 이동형 그 말 듣고 빵 터졌어요.
계획이 틀어졌나 대놓고 나가래ㅋ
지지층 교체라건 뭐야
생전 처음 듣는 말
MOVE_HUMORBEST/1798619
튀긴 뭘 튀어..
이언주 복당했을때 탈당했어요. 평생을 민주당만 지지하면서 대통령 선거때는 밥을 굶어가며 대응했었는데 역겨워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뉴가혁들이 찧고 까불고 이재명의 독선을 보니 좀 후회됩니다.
그러게.. 이재명 싫다했을때 적당히들 멸칭 공격좀 하지 말지 그랬어요. 그것도 견딜수가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