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제22보병사단 고영우 하사 / 사진=육군 제22보병사단 제공

강원 고성 앞바다 / 사진=연합뉴스 자료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튜브를 끼고 바다로 뛰어 들어가 구조에 결정적인 기여한 인원은 육군 제22보병사단 소속 고영우 하사로 확인됐습니다.
속초해경은 모레(24일) 용기 있는 행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고 하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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