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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에 찌게 댑혀 먹으려고 가스불을 올렸는데 슬슬 지글거리는 소리가 나서 조심스럽게 맛을 봤는데 차가운거임. . ? 옆에 빈 후라이팬에 불을 올려놓고
:..) 전 냉장고에 넣어야 할 것을 펜트리함에 넣으려다 정신이 번쩍 든 적이 여러 번 있쥬…
예전에 자다가 일어나서 옷장에 쉬 할려고 했던 형 생각나네.
앗.. 그거슨 음주 후 숙취타임 아닌가요…
어렸을때였어요. 자주 그랬어요. 한번은 냉장고 열고 쉬할려고 했었음. 어렸을때 잠꼬대 심하게 하더니 나이 먹어서도 잘때 웅얼웅얼거림
고데기 전원이 안 켜진 것을 모르고 열심히 머리를 말다가 ‘오늘 유난히 머리가 잘 말렸네’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고데기 전원이 안 켜진 것을 알았을 때를 8글자로 줄인 제목이군요 ㅋ
아아아 두 분다 격하게 공감합니다;;; 전 요새 자꼬 찌개를 찬장에다 넣으려고 하고 있어요..:ㅠㅠ
엘리베이터 타고 층수 안눌러놓고 셀프감금당해있을때가 종종 있어요 ㅠㅠ
어 나 이분 본적 이쓰요!! 1층 멈춘 엘베 눌렀는데 사람이씀!!! 소오름!!!
둘다 화들짝 하죠 ㅋㅋㅋㅋ
MOVE_HUMORBEST/1782524
원효대사 고데기물은 머리 다 지지고 스타일링 다 하고 나서 만져보니 차가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