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명태균 게이트'를 수사중인 검찰이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김 여사 측에 지난 1월 일찌감치 소환 통보 방침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사건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지난 1월 김 여사 측에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소환 방침을 통보했다. 김 여사는 공직선거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여사 측은 '12·3 내란사태' 이후 급격히 악화된 건강 문제 등을 이유로 빠른 시일 내 출석은 부정적인 의견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심리가 진행 중이었는데, 이런 점도 양측 사이에 고려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헌재가 지난 4일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선고하면서 김 여사에 대한 수사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더 이상 현직 여사 신분이 아닌 만큼 의전이나 경호 등의 문제가 없어, 김 여사 측도 소환 방침에 시간을 끌 명분이 없는 상태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된 의혹을 받던 지난해 검찰에서 김 여사를 '제3장소'에서 조사를 진행했고, 이후 불기소 처분까지 내리면서 '봐주기 수사' 논란이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소환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검찰 내 팽배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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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말고 민주당 관계자들을 털어낸 만큼만 털어라
조국 만큼만 털자
하루도 못 버티고 죽어요
하루도 못 버티고 죽는다고요? 죽든지 말든지.... ㅋㅋㅋ
과연 제대로 할지 모르지만 역시 탄핵되자 마자 콜걸 말대로 알아서 움직이긴 하네요
건강이 완전 조져진척 부정적인 의견을 비추면 안가도 되는거였고만 쉽네
MOVE_HUMORBEST/1781838
갑자기 건강 운운하는거 보니 왠지 휠체어 타고 등장할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전형적인 강약약강 조직 한결같구나
소환에 응하지 않으면 너네들이 뭘 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