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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고기 튀김 ㅋㅋㅋ
전에 복숭아를 사러 갔었는데 할머니 한 분이 팔고 계셨죠. 어찌 어찌 이야기 하는데 왜 그리 퉁명 스러우시던지 ㅋㅋ 결국 깍아 달라고 하니 할머니 하시는 말씀이 '냅둬유.....어쩌구 저쩌구..." 뒤에는 작게 들리게 이야기 하시는데 "냅둬유. 개나 주게" 나와서 한참을 웃었네요 ㅋㅋㅋ
다음에 뭘 조심하겠다는거지... ㅋㅋㅋ
돼지가 튀김옷 입는데 오래 걸리는갑쥬 좀 기다려봅시다
MOVE_HUMORBEST/1779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