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을 걸었다'는 육성이 나와 파문이 예상된다.
26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한 주진우 기자(시사IN 편집위원)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김건희 여사가 누군가와 나눈 통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통화 시점은 명태균씨 구속 이후다.
해당 통화에서 김건희 여사는 "조중동이야말로 우리나라를 망치는 애들이에요. 지네 말 듣게끔 하고 뒤로 다 기업들하고 거래하고 얼마나 못된 놈들인지 알아. 중앙일보는 삼성하곤 거래 안 하지. 삼성이 중앙일보 싫어하니까. 그거 하나뿐이지. 사실 난 조선일보 폐간에 난 목숨 걸었어"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는 "명태균씨가 구속되기 직전에 조선일보 기자에게 USB를 줬다"면서 "(조선일보는) 명태균 게이트가 터지면서 무수한 얘기들이 있는데 하나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조선일보 기자는 주 기자와 통화에서 보도를 안 한 이유에 대해 "본인(명태균)이 동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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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소리 하는거겠지. 설마 진짜 저런 뜻이 있었겠어요? 조중동이 지 말 듣게 하려는거지.
명태균 자료를 좆선이 받아서 전달해준다고 하고 뭔가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약점 잡았으니 용산에다가 뭔가 딜을 걸었을 수도 있고요. 그걸 윤건희는 매우 불쾌해했을 것이고 계엄을 급하게 걸어야 했던 가장 큰 이유가 아니었을까 하고 있지요.
저쪽 용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거 같네요^^ 저는 일전에 샤넬빽 목사녹음파일과 검찰총장시절 암투관련 이야기(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49172 출처의 유튜브 참조..)를 통해 어떤방식으로 애화를 하는지에 대해 대충 이해가 되더군요^^ 해리콧털님의 글이 세세하진 않아도 맥을 잘 잡고 계신듯 합니다 ㅎㅎ
애화-> 대화
저거 하나라도 하지 그랬냐 뭔 능력은 있을라고...
그럴꺼였으면 취임하고 바로했어야지 김영삼때 하나회 척결 할때처럼 나도 말로는 통일도 할수있어
지가 뭔데
폐간시킨다고 해서 조선에 쥤는데 조선은 그걸로 거래하지 지맘데로 보도 해 주것냐? ㅋㅋ 명박사도 답답하네
MOVE_HUMORBEST/1779689
저말이 윤석열씨가 탄핵된 이후에 나온 얘기랍니다. 생각이 남달라요.
조선일보 폐간시키려고 계엄했다고 주장했으면 지금보다는 좀더 설득력 있었겠네
명씨가 조선에 줬고 조선이 용산에 알렸고 그게 순서 같아요. 김할줌마가 극대노한 것은 그냥 줬다기 보단 뭔가 딜?을 치면서 줬기 때문이 아니냐는 썰입니다. 여튼 순서는 그래요.
말은 맞아 대통령이 발표하고 뒤로 주식해먹는 사람이 말하니까 웃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