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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너무 쓸쓸하시겠네요 ㅎㅎ
부럽... 아니 힘드시겠네요 ㅎㅎ
메타퀘스트 ㄱㄱ
보통 대부분의 남편은 크게 웃으며 집에 돌아 오는데, 순애보네요.
ㅋㅋㅋ 저도 애들하고 마누라하고 멀리 보내고 혼자 있는데 놀아줄 친구도 없고 그냥 저냥 쓸쓸하지만... 좋네요
지난 주에 마눌님이랑 딸아이가 저만 두고 3박4일 여행 다녀왔어요. 어찌나 외롭고 슬프던지 다음엔 더 멀리, 오래 보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난 언제쯤 그런 복받은 날이 오려나ㅠㅠ
혼자 있는 "ㅎ"이 작성자분의 기분을 잟나타내주는군요.
MOVE_HUMORBEST/1779682
ㅎ혼자 ㅎ힘들게 보내실 것을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왔다 ㅎ아니 온다 생각하시고 꿓꿓히 견디시길 빕니다.
입꼬리는 잘 감추시기 바랍니다. 올해 운수는 다 쓰시는거 아닙니까?
너~~~어무~~ 외로우시겠어요옹~~~
부...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