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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가가 | 26/01/11 | 조회 1341 |오늘의유머
아이고 눈처럼 하얀아이네요.... 저도 지금 17살, 16살짜리 노령묘들이 있어서요 집사님들 고냥이가 무지개다리 건너갔다는 글들을 볼 때면 점점 이제 내게도 현실이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목까지 차오릅니다.... 어떻게 해 봐도 헤어짐은 끝내 오고 말테죠... 집사는 그저..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더 행복하게 살다 가길 바랍니다... 냐옴아........거기서도 따뜻한 자리만 골라서 눕고 맛있는 건 다 먹고 지내~~~ 그리고 가끔가다 집사님 보고 싶으면 사진처럼 눈 땡그랗게 뜨고 집사님 보러오고 알았지?? 오늘 아침엔 바람이 거의 안 불더라... 냐옴이 가는 길에 바람 한 점 없었길 바란다
가슴이 너무 아립니다. "냐옴"이 물건을 다 창고에 넣고 사료는 나눔하고 다 정리 했는데 그렇게 방안에 들어오면 항상 있던 이불속 아니면 전용 방석 이 두곳에 항상 12년 동안 있었던 애가 없어요... 12년 동안 제 가슴에 스며 들었나 봅니다. 그 녀석을 떼는게 정말 쉬울줄 알았어요... 오늘 밤은 어떻게 자죠???
혹시 저녁식사는 하셨는지요?? 눈물 많이 나실텐데... 식사는 거르지 마셔야 그래도 실컷 우실 수 있을 것 같아요.....ㅠㅠ 아...이럴땐 법으로 딱 위로해드리는 말이 정해져 있어서 누구나 그 말을 들으면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MOVE_HUMORBEST/1779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