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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친자
아니 뭐...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에도 저런 식으로 답 안 나오는 경우 있잖습니까...; 제 지인 중에도, 먼 조상님 중에 표류한 파란머리 금발 외국인이 있었던 덕분에. 순도 100% 조선놈인데도 불구하고, 개뜬금포 금발 파란눈으로 태어난 지인도 있고...; 가끔 TV 나 미디어에 나오잖습니까. 개뜬금포 금발 파란눈 애기 땜에 집안 뒤집어 엎어졌다가 "조상님 유전자 발동하심" 엔딩에 먼산만 보는 경우 있잖아요. 유전자라는 게 진짜 무섭긴 무섭다는...
근데 남이면 모르는데 친척입장에서 보면 엄마아빠를 건너뛰어 할아버지, 할머니 닮는건 자주있는 일이더라구요.
갑자기 생각나네요 신랑얼굴이 자꾸 시어머니로 보여서 도저히…ㅠ
파란머리는 정말 무섭네요
그르게유 머리가 파라면 초사이어인블루인가...
전여친이 자기 집안사람들중에 반이상이 눈이 노란색이라길래 뭔소리야 자기눈 갈색이자나했는데 불빛 비추니까 좀 어두운 노란색?녹황색?되서 신기했음
아.. 머리는 파란색. 머리카락은 금발... 흠.. 정말 무섭겠군요.
아...한세대 걸러 나타나는 거... 아버지는 아닌데 난 할아버지 따라서 m자 탈모야...ㅜㅠ 에효... 그냥 탈모 아닌게 어디야...
...미쳤다... 파란머리로 썼네요 ㅋㅋㅋ; 돌았나봐 ㅋㅋㅋ;
전 양가가 증조할부지때부터 싹 머머리집안이라 두려움에 떨며 살고있슴돠 20대중반때 M자 조금 진행되다 멈추긴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훌러덩할지 모른다는 공포가 사라지질않슴돠...
MOVE_HUMORBEST/1779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