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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사례는 떠오르질 않는데... 충청도 사람 아니더라도, 말하고 싶은 내용을 직접적으로 전달하기 보다는. 뭔가 비유나 은유 같은 드립을 무조건 끼워넣어서 "돌려말하는 화법" 을 쓰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구요. 온돌방이 너무 뜨겁다는 걸 두고, "이따가 뒤집어주러 와야 할 것 같다" 라는 것 자체가 "너무 뜨거우니 구워질 지경이다" 라는 걸 돌려말하는 건데... 직관적이지도 않고 웃기지도 않는 "돌려말하기" 라는 건 진짜 사람 개피곤...;
그래도 재밌잖아요 ㅎㅎ 찬찬히 생각하면 이해가 가고 ㅎㅎ 옆동네 케이스인 ‘이제 슬슬 가봐야 할 것 같아요’를 ‘커피 한 잔 어떠신가요?’로 말하는 것에 비하면..
실제로 저렇게까지 연속으로 쓰지 않습니다. 충청도 스타일이긴 한데 과장을 많이 섞어 표현이 되어 있고요. 몇 번의 표현만으로도 의사소통자체에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다른 지역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사용할 이유가 없죠. 타 지역에 일하러 다니는 사람들이 저런 화법을 구사한다면 이미 술을 한 참 먹었을 때나 가능할 듯.
두시간뒤에 뒤집어주러 엌ㅋㅋㅋㅋㅋㅋㅋ
MOVE_HUMORBEST/1779238
냅비둬.. 애는 착혀...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7Dfn_RKvDGs?si=9PyIgSlegttwAzR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