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의 내란과
법원의 테러를 보고도 아직도 윤석열과 국힘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그들의 모습에서 한가지 분명하게 느낀게 있는데
그들은 자신들의 선택에 의해 누군가 죄없이 죽어도 상관을 안한다란 점입니다...
더구나 죄없는 사람들을 빨갱이 몰이하고 죽여야 할 존재로 인식한단 말이죠...
그런 모습은 예전부터 일관되어 왔습니다
이승만에게 수십만의 국민이 학살당해도
박정희에게 사법 살인 당해도
5.18때 전두환에게 국민이 학살 당해도
세월호로 수백명의 아이가 산채로 수장 당해도
이태원 참사때 수백명이 깔려 죽어도
그들은 일관되게 희생자들을 조롱했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내란을 일으켜 수많은 국민을 죽였을지 모를 윤석열을 옹호하며
인간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단 말입니다
특히...
그런짓에 특정 종교가 앞장서고 있다는게 더욱 소름끼칩니다...
그들의 믿는 신은 과연 뭘까요...
적어도 하느님과 예수님은 아닌듯 싶습니다.
[0]
우가가 | 01:21 | 조회 848 |오늘의유머
[1]
호랑이어흥 | 26/01/11 | 조회 902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26/01/11 | 조회 1491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6/01/11 | 조회 594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6/01/11 | 조회 1349 |오늘의유머
[3]
날아라바퀴벌레 | 26/01/11 | 조회 3520 |오늘의유머
[4]
이런~된장 | 26/01/11 | 조회 944 |오늘의유머
[3]
파이어골렘 | 26/01/11 | 조회 2374 |오늘의유머
[5]
감동브레이커 | 26/01/11 | 조회 864 |오늘의유머
[10]
날아라바퀴벌레 | 26/01/11 | 조회 2114 |오늘의유머
[3]
댓글러버 | 26/01/11 | 조회 1188 |오늘의유머
[2]
우가가 | 26/01/11 | 조회 1101 |오늘의유머
[2]
감동브레이커 | 26/01/11 | 조회 1409 |오늘의유머
[5]
감동브레이커 | 26/01/11 | 조회 3532 |오늘의유머
[1]
우가가 | 26/01/11 | 조회 1342 |오늘의유머
특정종교는 두곳이죠. 신천지 그리고 신천지와 결을 비슷하게 갖고 있는 다수의 개신교.
역사상 완장채워 주니 몽둥이나 죽창들고 사람들을 폭력으로 위협하던 자들.. 나찌 파시스트나 홍위병, 인민재판, 서북청년단 이런게 생각나요
부산에 갔더 다 탄핵 반대하더라구요. 그냥 세상이 왜 이런지...
그냥… ㅂㅅ들??
이번 명절에 어머니께 한마디 해주었습니다... 적어도 기독교(개신교)안에는 하나님이 없다고. ------------------------------------------------- 국힘당 지지하는 사람은 그것대로 정상입니다. 다만 계엄을 지지하고 법원폭동이 옳다라고 하고 특히나... 이재명이는 죽어도 안된다는 사람들이 문제죠....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3번째...)
어느당을 지지하든 그건 다양성 면에서 인정해 주려고 하는데.. 대화를 하다가 fact check 들어가면..주장에 근거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경우가 진짜 한번도 없더라는.. 얼마전에도 여기에도 부정선거 관련해서 몇건 글 올라온게.. 이미 법원까지가서 다 확인이 끝난걸 근거라고 주장하지를 않나.. 그중에 한명은 그 이전에 오유인들이 편향되어 있다고 중립 어쩌구 하는 글도 썼더라는.. 이미 주요 언론에서 다 보도한 내용도 모르있고.... 이상한 유툽이나 이상한 짜리시 수준 매체에서나 다룬 걸 부정선거 근거 라구 주장하지를 않나.. 신기한 사람들이라는..
좁아 터진 세계관 속에 사는 소시오 패스들이죠 저새끼들 세계관은 경상도 까지가 내집단이고 외집단은 그외 대한민국이라는 소름끼치는 무의식을 가지고 있다는것이죠 게다가 정말 역겹고 혐오스러운건 타지역민은 깔아 보면서 왜구를 우러러 본다는 겁니다 정신머리 썩어빠진 인간쓰레기 집합인거죠 자기정체성 주체성 독립성 떨어지는것들이니까요 웃기는건 사투리나 동네문화를 보면 쎈척은 또 오질라게 하는데 그 실체는 집에서는 마누라 패는 새끼가 밖에 나가서 빌빌거리는 병신같은 남자새끼 꼬라지에 불과 하다는 겁니다
돈과 권력이라는 신을 믿는 거같아요.
요한계시록실현됨 예수님 관두껑 차고나와서 몽키스패너로 개독들 팸
사람은 한번 머리에 박혀버리면 끝입니다. 바뀌기 절대 쉽지 않아요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도 내가 잘못한 것은 없여야 하기에 인정하기 힘들죠. 나는 언제나 완전무결한 사람이어야 하니까. 나하고 정치색이 다르면 말이 통하질 않은 시대입니다. 나하고 다르면 그러려니 하고 넘겨야 합니다. 이것 따지고 저것 따져봐야 그사람은 믿지 않죠. 이미 머리에 박혀있는데...아마 죽고 또죽고 또죽어도 절대지 않을 것입니다. 어쩔수 없었요. 바뀔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되었죠.. 상대방은 절대 바뀔 생각이 없는데 바뀔길 바라고 있으니...
그들이 바뀔거라 생각했다면 이렇게 소름끼치지 않았을 겁니다...바꾸면 되니깐 안바뀔 인간들이라 시한 폭탄을 옆에 두고 사는 기분이 들어 소름이 끼침...
MOVE_HUMORBEST/1778577
거짓된 것을 믿는 다면 그것을 진실로 믿으면 믿음은 진실하다. 다만 그것은 내가 생각한 것 내가 믿는 것 그것은 내 안에서 온전하다. 그것은 부서지지 않는다. 완전하다. 그것은 나와 함께일 지니. 다만 그것은 존재한 적이 없는 것과 같다. -바가바드기타 수천년 전에도..
대통령이 계엄을 해도 중립인척하며 양쪽입장 운운 하는 국민들이 제일짜증남. 선악의 문제는 중립이나 양비론이 있을수가없죠 민주주의를 위반하고 독재를 시도했는데
사이비 종교 빠진 사람들 아무리 주변사람들이 뜯어말려도 못 벗어나듯이 그거랑 비슷한 부류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