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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하자마자 휴학 하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그걸 두고 봤다는데서 신빙성이 안가긴 하네요. 사실이면 엄마가 할말 없죠.
대학교는 자퇴 해도 언제든 다시 들어 갈 수 있죠.
서울대 자퇴한다고 미래를 포기하는건 아닌데
소설이 아니라면.. 받아들이세요. 학창시절 아마 아아는 싹지우고 싶을겁니다. 서울대붙어서 울고불며 고생했다고 말했을때 엄마가 얼마나 역겨워 보였을까요? 그렇게 서울대가 목마르면 본인이 공부해서 가던가. 자식을 통해서 채우려니 애가 탈이나죠. 그런데 알아서 잘할겁니다. 오히려 더 잘될수 있을듯 하네요.
판춘문예 좀 더 사실처럼 쓰지 점점 판타지스럽네
저기 댓글 100개 달린다면 그중 90개는 다 자기도 서울대라고 하는 아이들임...
저 발이 설대간 딸이여? 무슨 소설이 이래?
MOVE_HUMORBEST/1764226
전액 장학금으로 유학갈 듯..
이것도 소설일거라 봄. 서울대 자퇴를 자기 미래에 넣는다? 그렇게 멍청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