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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이 장사하니까... 걍 자연스럽게 손님들 담배심부름했었던게 첫심부름이었던거 같은뎅... 대략 30년전쯤...이거로 아저씨 담배 사오고 남은건 까까사먹어~하고 담배곽or팩 쥐어주심...
아 돈도...
우리 애 첫 심부름... 집앞 슈퍼에서 딸기우유맛 츄파춥스 2개 사오기였음 별 문제없이 잘 왔는데 어째서인지 초코맛을 뜯어서 지가 먹으며 오더라는
MOVE_HUMORBEST/1753933
귀욤 귀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부모같지않고 보기가 좋다^^
어렸을때 한산도 심부름 많이 했었는데...
???: 두한아 아비다! 일어나거라 두한아! 넌 조선의 자존심이야!! 웃대 대댓에 아버지가 둘이라길레.... 하나는 김좌진 다른 하나는 도도 다카도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첫 심부름은 집 바로앞에 있는 시장에 건어물상점에 가서 콩나물 300원어치 사오는거였는데..... 영악했던 나는 건어물상이란 단어를 알고 있었지.......... 그래서 건........재상으로 가서 콩나물을 달라고 하고 300원을 내고 아저씨옆에 앉아서 왜인지모르게 옆에있던 센베이과자를 먹고 있었는데 엄마가 오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돈은 안주고 종이쪽지주고 물건 사감??
우리 아들 초딩때, 아들이 감기 걸린 것 같아서 자주 가던 단지 앞 의원에 가서 증상 설명하고 약 사오라고 하니까.. 표정이 어두워지며 겁내는 거 같길래... 다시 순서를 잘 설명해 주면서 돈 줄테니 직접 다녀와 보라며 어렵지 않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아! 돈은 주시는 거예요." 하면서 기뻐하던 아들... 돈이 없는 게 걱정이었던 거였음. ㅎㅎㅎ
MOVE_BESTOFBEST/473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