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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의 노래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Rabindranath Tagore, 1861년 ~ 1941년)
주主께서 날다려 하시는 말슴
외따른 길가에 홀로 서 있어
쫓긴 이의 노래를 부르라시다.
대개 그는 남모르게 우리 님께서
짝 삼고자 하는 신부일세니라.
검은 낯가림[面紗]으로 가리었는데
가슴에 찬 구슬이 불빛과 같이
캄캄한 어둔 밤에 빛이 나도다.
낮(晝)이 그를 버리매 하나님께서
밤을 차지하고 기다리시니
등이란 등에는 불이 켜졌고
꽃이란 꽃에는 이슬이 매쳤네.
고개를 숙이고 잠잠할 적에
두고 떠난 정다운 집 가으로서
바람 곁에 통곡하는 소리 들리네.
그러나 별들은 그를 향하여
영원한 사랑의 노래 부르니
괴롭고 부끄러워 낯붉히도다.
고요한 동방의 문 열리며
오라고 부르는 소리 들리니
만날 일 생각하매 마음이 조려
어둡던 그 가슴이 자조 뛰도다.
뭘 알고나 가져와라 ㅉㅉㅉ

광복절 연휴에 일본쪽바리 칭송하던 인도새끼 사진이나 올리고..
주댕이가 많이 더러워졌네 ㅋㅋㅋ
인도도 독립을 위해 일본의 도움을 받고자 한거고
나의 적이라고 적의 친구도 적이어야 한다는 추잡한 사고방식이 놀랍다
하긴 그런식으로 까부는게 자게 악플러 무리들의 종특이긴 하지 ㅋㅋ
내 댓글이 이거보다 더러운 워딩이 있어?

니가 얼마나 더러운 짓을 했으면 그랬을까 ㅋㅋ
고소 한다면서? 고소를 해... 자게에서 범죄짓 하지말고
니에미라고 했다고 고소장~~~
뭘 아침부터 시비질이냐
타고르 시가 뭘 어쨌다고 ㅉㅉ 한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니가 방금쓴 본문을 봐라 하여간 이건 전두엽만의 문제가 아니라니까ㅉㅉㅉ

이거 보고 안쪽팔려? 니가 갖고온 인도새끼가 저런시 쓰고 뒤에선 일본 빨았던 새끼라고! 하아 좀 제대로 찾아봐 지능이 문젠건 알았지만..ㅉㅉㅉ

사실상 형제국 맞아 ㅋㅋ
경제, 외교, 문화, 군사, 종교 등 거의 모든 방면에 밀착중이고
한국 인도 양국의 정서가 서로 너무 호의적
닭대가리야 주댕이 순화좀 하고 까불어라 ㅋㅋㅋㅋ
인도는 영국으로부터 독립해야 하는데 일본이 도와주니까 그런거지 닭아 무식하면 좀 닥치기라도 해라
와..진짜 염치 없네 알려줘도 저러는거 보면 나 같음 쪽팔려서 이글 지운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