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 15:53 | 조회 751 |루리웹
[5]
자위곰 | 15:56 | 조회 982 |루리웹
[10]
| 15:53 | 조회 992 |루리웹
[17]
Prophe12t | 12:56 | 조회 836 |루리웹
[14]
| 15:53 | 조회 2892 |루리웹
[12]
뉴기춘 | 15:53 | 조회 3495 |루리웹
[18]
| 15:51 | 조회 2061 |루리웹
[6]
| 15:33 | 조회 1423 |루리웹
[2]
| 26/10/12 | 조회 1217 |루리웹
[16]
제로콜라마시자 | 15:50 | 조회 2573 |루리웹
[10]
| 15:49 | 조회 5187 |루리웹
[21]
Castle.2 | 15:49 | 조회 4598 |루리웹
[9]
핵인싸 | 15:31 | 조회 2539 |루리웹
[5]
kakekuma | 15:37 | 조회 1849 |루리웹
[40]
킹브레드레이 | 15:48 | 조회 6216 |루리웹
이세계물 특유의 우쭈쭈의 원조격
저 시리즈 본 적 없는데
버블시절 일본이 잘 나갈 때의 성공방식을 그린 만화인가??
그것도 좀 아닌 게 비지니스맨의 능력보다는 수컷의 밤일 능력으로 해결하는 게 다반사라서
비즈니스 판타지물이긴 함
베개 영업 남자판
그냥 비지니스 버전 007이잖아 ㅋㅋㅋ
ㅅㅅ영업이 성공방식이면 좀 곤란한데...
뭔가 사업을 전개하려다가 난관에 부딪쳤는데 여자랑 자고 보니 경쟁회사 사장 애인, 정치가 애인 이래서 사업이 풀리는 좀 정신 나간 만화임
전자제품 회사에서 일하는데 생산공장은 한컷도 안나오는 기묘한 만화
국내에서 비숫한걸 말하자면 강안남자라는 작품?
남자주인공이 여자둘 후리고 다니는 이야기
ㄴㄴ ㅅㅅ영업이 주고, 작가가 작중에서 이게 뜬다 하는게 현실에서 모조리 실패하는 그런 만화임.
↗질 원툴 시마 코사쿠
만화 특성상 어쩔 수 없긴 함
현실은 계속 후퇴중인데 만화에선 성공해야 하니까
작가도 계속 올라오는 한국하고 중국의 현실은 잘 알고 있어서 작품에 일부 녹이긴 했는데
결국은 일본 기업의 위기 속 성공을 그려내어야 하니 ㅎ
시마 과장 시마 부장 시마 사장 이런식으로 올라갔다고 하더라.
나도 신문에서 몇번 봤는데, ㅅㅅ하려고 AV 배우 되는 금발미녀
뭐 이런거 나와서 주제랑 뭔상관인지 고민했던.
저기서 그게 나왓던가
지각 했으니 연차 처리해달하고 회사에이렇게 보여야된다고하면서 일하는거
ㅇㅇ 지각했는데 지각하면 고과가 안 좋게 나오니
지각이 아니라 월차를 하나 깐 다음 그 날 일은 그대로 하는 거
근데 그건 70~80년대 시절 일본에 흔하게 있던 현상 그 자체라 뭐
룰 해킹 기술자가 너무 높이 올라가면 발생하는 문제
일본이 진보가 없다고하던가?
근본적으로 허리놀림 말고는 한 게 없네
어제도 말한거지만
사실 종신고용, 회사의 사설 복지 체제하에서 회사의 성과와 회사의 생존이
곧 자신의 생존과 자신의 이익으로 이어지는 버블 붕괴전까지 일본 사회구조하에서는 시마의 말이 절때 틀린게 아님.
우리나라도 imf 전까지만 해도 다들 당연시 여기던거고. 저쪽도 잃어버린 30년 이후 종신고용체제가 흔들리니 10년대 중반 이후로는 카메부치쪽이 대세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