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까 말까 고민한 코스프레 썰
나도 도촬하면안되는거 아니까
허락맞고 찍거나, 단체로 찍을때 찍는게 맞아서 그렇게 찍음
줄은 안서고 그냥 블아 코스어 행사에서 보여서
당연히 허가받고 코스어분도 포즈잡고 폰으로 사진 찍었음
찍고 몇발자국 걸어갔더니 왠 아저씨가 내 어깨 붙잡더니
사진 지우라고함
그래서 코스어 지인분인가? 해서 지우려했는데 뭔가 이상함
왜 지워야하냐 라고했더니
되려 나보고 이러시면 안된다 이지랄
빡쳐서 아니 이유를 대시라니까요? 하는데
아마추어가 사진기로 안찍었으니 지우라고함
어이가 없어서 아니 그럼 댁은 뭔 프로심? 자격증 있냐 이지랄하면서
내가 절대 안물러서니까 욕하면서 사라짐
알고보니 이게 오시 라고해서 아이돌 쫒아다니는거마냥 팬활동 하는거였고
그 아저씨는 지보다 10살은 어려보이는애 팬이여서 존나 남들 경계하는 ㄸㄹㅇ였음
그리고 이게 존나 흔하다는거보고 걍 코스프레판 거리두게된 계기가 됨
이 이후로 공식코스어 아님 걍 관심도 안가짐



인생진짜 존나게 열심히 사시네 그 아저씨;;;
뉴스에 크게 한번 터지고 씹덕판 존망할 각 보인다
젊은여자 어떻게 따1먹어보려고 시간이랑 돈낭비해가면서 어떻게든 젊은코스어 따라다니면서 인생허비하는새끼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