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초딩들을 결투시키면 생기는 일
(2편 중반)
자, 자, 얘들아! 각자 둘씩 짝을 지어라.
이제부터 내가 셋을 세면 내가 방금 (맞는) 시범을 보인 대로 무장해제 마법을 연습하는 거란다.
하나, 둘...
이얍 공격 마법!
흐어억 릭투셈프라!
타란탈레그라!!
그만, 그만!!!
피니테 인칸타템! (마법 해제 주문)
(한편 다른 학생들은)
'초록 빛깔의 부연 연기가 주위에 가득 맴돌고 있었다. '
'네빌과 저스틴 둘 다 바닥에 누워 숨을 헐떡였고,'
'론은 얼굴이 사색이 된 셰이머스를 붙들고 자신의 부러진 마법 지팡이가 저지른 짓을 사과하고 있었다. '
'그러나 헤르미온느와 밀리선트 벌스트로드는 아직 결투 중이었다.'
' 밀리선트가 헤르미온느의 머리를 겨드랑이에 끼고 조르자 헤르미온느는 아파서 훌쩍거렸다.'
'두 사람의 마법 지팡이는 완전히 잊힌 채 바닥을 나뒹굴고 있었다.'
'해리가 뛰쳐나가 밀리선트를 떼어 놓았다. 밀리선트가 해리보다 훨씬 컸기 때문에 쉽지는 않았다.'
하하 개판이구만














아무 문제 없습니다, 여러분!
수업이 망했다는 기억을 없애도록 하죠!
헤르미온느. 이 무슨 굴욕!
의외?의 사실 하나
2학년까진 애들이 지팡이로 주문 삐슝보다 주먹질이 훨씬 효과적이었다....
아니 다시 생각해도 웃기네 그 삐약이들 지팡이에 무장해제당한 다음 덜덜 떨면서 비밀방 입구까지 끌려간 록하트는 얼마나 등신이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