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긴자에 '바닥족' 급증으로 논란
도쿄 긴자에 '바닥족' 급증으로 논란… 벤치 설치 어려워 경찰도 난감, 상황에 따라 법령 위반
클로드 요약
도쿄 긴자에서 길바닥에 주저앉아 쉬거나 음식을 먹는 외국인 관광객, 이른바 '바닥족'이 늘면서 경관 훼손 논란이 일고 있다고 TV아사히가 12일 보도했다.
관광객들은 문화 차이와 함께 카페·식당 만석, 벤치 부족 등 휴식 공간 부족을 이유로 꼽았으나, 관할 쓰키지 경찰서는 상인회 등이 경관과 브랜드 이미지를 중시해 벤치 증설은 어렵다고 밝혔다.
경찰은 길에 앉는 행위 자체는 즉시 위법이 아니지만, 영업 방해나 통행 지장을 초래할 경우 상황에 따라 법령 위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이고 내국인이고 길바닥에 앉아있는거 좀 이상하게 보이긴함
벤치가 없으면 카페를 가면 되잖아
본문에 카페도 만석이라고 하네
벤치를 놓지 않는건 경관등의 문제가ㅡ아니라 앉으려면 가게에 들어와서 사먹는등의 매출행위가 일어나라고 그러는거잖아ㅋㅋㅋ
저걸 본 부산 아재가 한 말은? (다섯글자)
정답 : 니 끌배이(거지)가?
긴자 가본게 20년전이었는데.
요새도 비싼가게만있나
그땐 앉을데가 아니라 그냥 지갑얇은층이 갈 가게를 못본거같은데.
일본은 저거 아예 100%음습한 이유가 있는게, 길이나 관광지에는 벤치가 없지만, 가게에는 벤치 설치되어있음.
대신 무조건 돈 내고 사먹는 손님들 기다리는 용도로만 의자나 벤치가 있어서 저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