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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식 먼저 죽었어!
뭐야 왜 안가르쳐줘요
죽어 어디갓어
개소리 말고 다들 날 좀 도와줘
어설프게 나쁜거 말고
진짜 ㄱ빡통인가? 소리 듣는 경우가 그렇다
문제는 자기 스스로도 그런 상황인건 알아서
고칠 생각보다는 대개 태만해버림
나 못해용하고
나 못해용 ㅜㅜ
너는 망치해용
그러면 또 안 한다고 지랄함
이거 좀 느끼긴함.
컴본갤이라 신뢰가 올라가는군
ㄹㅇ ㅋㅋ
인감사건
격하게 동감함.
옆에서 도와줘도 자기가 조금 하다가 막히면 나 쳐다보면서 "해줘"만 외치고 있음...
미안
요즘은 머리가 나쁘면 몸이 좀 고생하는걸로 안끝나서 문제...
몸이 좀 고생하는걸로 머리 나쁜걸 땜빵할 수 있는 사회면 크게 문제가 없는데
머리가 '조금만' 나빠도 밑도끝도없이 추락할 수 있는 사회임...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아는 영역과 모르는 영역이 반드시 존재한다는걸 인정하고, 모르는 영역에 대해서 배울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내가 아는 영역을 친절히 설명해주면 되긴 하는데..
고객님 그러니까 전원 플러그를 꽂으셔야 컴퓨터에 전력이 공급된다고 말씀 드렸잖아요(혈압)
"나참 그런 실력으로 월급만 축내고 있는 건가요?"
아오
그냥 한번 알려주고 알아먹든말든 신경끔
진위는 검색보던가 알아서 해야지
나도 머리나쁜데 누구 돕냐는 마인드로 안돕긴함..
예전엔 도와주면 열심히 하려고 하는 척이라도 했는데...
지난주에 3일하고 나간 신입도 친절히 알려줘도 하려는 태도를 보이질 않아
근데 요새는 AI에 물어보면 한 80%는 궁금증 해결되서 좋음
하다못해 검색한번 하면 나오는걸 안하고 있으니.
하다못해 취미생활이나 그냥 별 의미 없는거면 몰라도 돈받고 일하는 입장이면 좀 뭘 알아보려는 의지 정도는 가졌으면 좋겠음.
일한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 새로운일도 아니고 일년동안 같은 일 반복하고 있으면서 공정 진행할때마다 가져와서 물어보는건 대체 뭔지.
톨죽 인감사건이 생각나는구만
꾼들이 좋아할 세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