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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방법도 가지각색
저런집은 안가는게 나음
혼밥러인데
차라리 써주면 들어갔다 다시 안 나와도 되니까
오히려 좋아
나도 이쪽
혼밥을 팔든 알팔든 그건 사장 자유고
소비자인 나는 그냥 선택을 할뿐이지
빡치는건 아무런 설명도 없어서 들어갔다가
안된다고 쫒겨나는거
차라리 저렇게 말이라도 먼저 해주면 나음
ㄹㅇ ㅋㅋ
혼밥 할 때 되는지 안되는지 물어보기 뭣 함
이거 본지는 오래 됐는데... 진짜 망했나?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존나 잘나가는 집이래 맛있나봄
걍 혼밥 안받는다 - 이해 가능함. 그럴 수 있지.
굳이 외로움은 안판다며 혼자 오지 말라고 써둠 - ? 둘이 들어가려다가도 기분 나빠서 안갈 사람 생길 문구.
장사하는 양반이 쓸데없는 어그로를 끌어서 어쩌자는 건지
병1신이거나 진짜 좇되게 잘되는 집이거나
존중함 감당은 본인이 알아서 해야하는 것이니까
주인: 뿌듯. 다들 혼밤허지마새요 ㅎㅎ
요리류가 되게 잘 나가는 가게면 어느정도 이해는 간다 싶은데...
하든안하든 사장 마음
가든안가든 손님 마음
ㅏ다르고 ㅓ다른데 진짜 기분나쁘게 써놨네
저렇게 써주는게 혼밥러한테는 고마움,
괜히 직접 가서 주문했다가 혼자라고 퇴짜맞는거보다 속 편함
내가 자영업을 안 해봤다지만, 아무리 경험이 없다고 한들 저건 도저히 이해가 안 가네.
배가 처 불렀나 라는 생각 밖에 안 드네.
진짜 내가 저런 사업을 해봐야 이해 할 수 있는 뭔가 있는 건가?
서는 위치가 다르면 당신도 안 그럴 거 라ㄴ.... 짤
???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