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조커의 캐릭터성.comics
조커는 그냥 살인마가 아니라 재미를 위해 죽이는 광대다.
조커의 큰 틀은 결국 미국의 마피아이자 갱단 두목인 범죄자다.
이 둘이 섞여서 미친 마피아 조커가 탄생한다.
그래서 간혹 조커가 이 거대 주식사기범을 대놓고 혐오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나찌같은 애들을 보면 혐오하는 것
난 미국의 미치광이 마피아야 ㅂㅅ아.
그래서 조커의 근본을 중요시 하는 작가들은 이 점을 상당히 중요시하면서 작품을 쓴다.
이런 면의 조커 성격중 큰 포인트가
자기를 개무시하는거를 몹시 싫어한다.
(작중 저 빌런이 디씨의 모든 빌런들을 다 집합시켜서 일을 벌여놓고 조커와 루터는 빼고 해서 자길 무시한다 생각한 조커가 죽이러 찾아온 것)
작중 자기 부하가 자기보다 높은 공을 세운다던가 할경우 비슷한 급의 빌런들에게 "부하에게 먹혔냐? ㅋㅋ"하며 무시당할까봐 전정긍긍하는 모습을 보이는것도 그런 면모. (메드 러브에서 할리가 배트맨을 붙잡았단 이야기를 듣자마자 펭귄이나 투페이스 등에게 놀림받을까봐 쫄면서 가던 모습)
미친 광대면서 갱단 리더의 성격을 가진 캐릭터에서 오는 매력이 조커라고 보기에 다크나이트 이후의 조커 이미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은 편이다.










"난 내 직업이 좋다고!!"
대머리를 날려버리는 조커는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