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일본에서 논란이 됐던 신조어
片親パン 카타오야 빵
직역하자면 편부모 빵
주로 싸고, 양 많은 공장제 빵을 편부모 빵이라고 부름
부모 중 한 쪽이 없는 가정에서 아이에게 밥을 차려줄 시간이 없으니
양도 많고 싼 저 빵을 한두봉지 사주고 밤까지 그걸로 배 채우라고 할 것 같다고 그런 이름이 붙음
실제로도 그런 가정이 은근 있다는 모양이고
주로 대상이 되는건 싸고 양 많고 그럭저럭 맛있고
비싼 브랜드라는 인식이 없는 야마자키의 빵
싸고 양많고 적당히 먹을만하기 때문에 = 가성비가 좋
노동자들 중에서도 찾는 사람이 많아서
밈으로 일부 좋았쓰 고양이의 주식으로 등장하기도 함
대충 쓰는 사람만 쓰는 정도는 아니지만
대유행 할 정도는 또 아니었고
요즘에도 간혹 쓰는 사례가 검색될 정도















우스카와 빵 좋아했는데 ㅋㅋㅋ
배달 라이더는 패배자 란도셀이던가?
다들 먹고 살기 힘든 시기에 돈과 시간을 아끼려고 저렇게라도 먹는건데 왜 부정적인 이름을 붙이냐
한국에서는 빵을 식사로 하는건 드물지만.. 부모가 혼자 집보는 애들을 위해 간식용으로 먹으라고 저런종류 빵이나 과자를 왕창 사두는 경우도 있어서 한국에서도 긁히는 정서
가끔 300충이라던가 개근거지 그런 용어 보면 진짜 쓰이는 건가 궁금하긴 해
혐오선동을 위해 기레기가 지어낸 거 아닌가 싶을 정도..
ㅇㅇ 내가 학부모가 아니다 보니까. 저 편부모빵도 진짜가 궁금하긴 했음.
웃긴건 그냥 무난하게 잘 팔리는 제품이라
개같은 혐오를 묻힌거란거
원종단 : 일본에는 서열화가 없다,,,
인간사료는 귀여운편이였구나..
개발사에서 이노옴 할 밈이긴한데
워낙 잘팔려서 뭐
일본애들은 참 불쾌한 단어를 잘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