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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딱 "친구"가 된 교과서 같은 사례긴 하네 ㅋ
스스로 신발 밑창 핥으면서 기어들어간 거라 친구급도 아님
아 빵셔틀도 빵셔틀은 친구라고 생각할 수도 잇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이거랑 관계는 없긴한데 유게 떠난 창작자들이 생각나네
흑흑, 그냥 없었던 사람 취급할게
근데 레바는 뭐 레진이나 그런쪽에서만 놀아서 별로 신경 안쓰는거 아닐까 만약에 내가 노는판에 엮인다 그러면 난 모든 방법 다 동원해서 캔슬나게 할 거거든
이번 건은 친구조차 아니고 개처럼 짖으라니까 진짜 인두겁 버리고 개새1끼가 된 사례라서 불쌍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