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들은 불쌍한사람들이에요
ㅇㅂ들은 불쌍한사람들이에요 자기자신보다 ㅇㅂ라는 집단을 더 사랑하니까
자신이 직접고른 좋아하는게임이나 애니같은 취미에 정치나 혐오, 고인능욕 밈 같은게 묻을때 느끼는 자신의 기분이나 생각을 부정하고
디시, 아카에 올라오는 근첩사냥과 문제없다고 선동하는 글에 자신의 생각을 의탁하는 불쌍한 존재들이에요
둘다 좋아해서 하는 행동이라고요?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친한 사람의 선물로 정치인티셔츠와 인종차별모자를 선물하면서 입고 나오기를 바라는 행동이 그사람을 진정으로 좋아해서 나온 행동이면 그건 무엇을 더 좋아하는것일까요



자기 자신을 사랑할수 없으니까
일베라는 소속감을 찾고. 소속감에서 벗어나면 스스로도 자신이 혐오스러우니
어떻게든 외부에 시선을 돌리기 위해 손가락질 해야하는거 아닐까?
근데 일베가 아직도 있음?? 그 망한사이트가서 네임드질하는건가
벌레 본진은 망해도
그 정신을 계승하는 벌레 새끼들은
음습하게 쓰레기장에서 살아감
몇년전에 [대통령이름] 재단 에서
한번 싹 고소 해서
많이 뒤젔는데도 저러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