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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용추
(그래서 마지막에 조져지는 순간이 명작의....)
기억에 남긴 하지...
명작으로 남진 않겠지만...
핵피엔딩...
크아악 철혈의오펀스수성의마녀지쿠악스ㅡㅡㅡㅡ
어릴때 동네 책방에서 빌린 레이브로 저 장면 처음 봤을때 진짜 온몸에 소름 쫙 돋았었음 ㅋㅋㅋ
수많은 숫자를 남겼지만
그 누구도 순간을 기억하고싶어하지 않는 작품도 있다
진짜 저 장면을 스포 안 당하고 봐서 정말 다행이었어.
믹폴리하면 월드챔피언이니 뭐니 하는것보다 언더테이커랑 했던 헬인어셸 매치가 바로 떠오르니까 특히 쇼맨쉽이 강한 스포츠에서는 순간이 중요하지
Tmi)믹폴리는 자신의 챔프에 등극한다는 스포가 알려지자마자 순식간에 60만명이 넘는 시청자를 WWF로 끌어모았다. 말 그대로 본인이 저 말을 스스로 지킨 장본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