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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TUNA | 26/10/10 | 조회 0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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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산 맥주와 꼬치... 야스라기엔 조촐하긴 하네
그렇게 왜소한 것이 야스일 리가 없다...!
야스에 대한 내 야스의 환상을 부수지 마라!
펠라 정도로 합시다
카이지식 지하 노역장 야스
교수님 저 말이 사실인가요?
아니 딸딸이가 훨씬 좋네
애무하니?
팔뚝한만 원통에 입을 대고 쓴 액체를 삼키는.........그런건 야스가 아닙니다
조촐하긴 해도 어느날 밤 갑자기 인방보다가 아 맥주에 튀김 땡긴다 하고 밤늦게 호다닥 사온 그 군것질의 맛은 각별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