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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바로 안 먹지..
끓고 있는거 못 먹어서 식힌후 먹는다해도
끓고 있는 모습이 식욕자극하는거 맞는듯
건더기 먼저 먹고 국떠먹음
난 그래서 같이 나오는.부추를 넣지. 부추가 숨이죽어 부드러워질때면 적당히 끓는것도 가라앉거든. 물론 그래도 입찬장까이는건 어쩔수 없다.
난 끓어야 좋음
극호
엄청 추운 겨울에 눈 앞에 팔팔 끓는거 나오면 살거 같음.
저게 국이 80도에서 제일 맛있다던가 뭐 그런 얘기를 들은적 있는데
팔팔 끓게 내오면 다데기넣던가 간맞추고 휘휘 젓고 밥말쯤에 80도 되서 저렇게 한다고 뭐 그런얘기였음
근데 그런 팔팔 끓는 요리 담으려고 있는게 뚝배기 아닌가
건강에 안좋다더라
내가 국밥에 깍두기 국물 넣는 이유
좀 식음 ㅋㅋㅋ
너무 좋아. 펄펄 끓이면서 먹어야지 냄냠
어떨때는 이미 밥상에 놔줬는데도 끓어넘처서 어어어? 하니까
숟가락 담그세요 하니까 바로 수위 줄어들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