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같이나와서 축의금 좀 챙겨주고 싶은데
무직이라 아마 10만원이 될거같은데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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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인데 10만원이면 내 친구였으면 고마워서 울었다
10만이면 괜찮
10은 엄청 큰 돈이다
ㅇㅇ 친구면 니 사정알텐데 감사해 할꺼다
무직한테는 큰돈이다
나도 20년 지기 친구 결혼할 때 월급 최저도 못받았거든.
거기다 서울 큰 호텔에서 하는데 돈을 다 털어도 8만원이었어.
축의 넣고 너무 미안해서 밥도 안먹고 가는데 울면서 전화왔었어. 와줘서 고맙다고.
나도 기차에서 울고..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정알면 그것만으로도 고마워할거야. 힘내
ㅇㅇ 내 경험상 사실 대부분 와준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우리가 인터넷에서나 보는건 보기힘든 쫌생임
친구는 그렇게 성의만 보여도 고맙더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