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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고 작정하면 퇴마질로 밥 벌어먹고도 남을겨
직접 발동을 못하게 된 거지 쌓아올린 머리가 어디간 것도 아니고 말이지
차라리 핍박받던 이형계들 앞에 나타나서 내가 왔다! 너도 히어로가 될 수 있다! 하면서 끝났다면
얘는 자기 원래 팔다리 찾고 동생도 몸 찾고 이룰거 다 이뤘잖아
다리는 윈리 쓰라고 일부러 안찾아옴
"내 다리 한짝을 줄테니 너의 정비기술을 줘!"
난 데쿠가 아예 능력 잃고 선생으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엔딩이었다고 봄.
다만 그러려면 미도리야 본인이 능력 버려가며 싸운 걸 후회하지 않고 선생으로서의 직무를 충실히 하고 있단 인상을 줘야 하는데, 갑자기 슈트입고 히어로로 돌아가니까 좀 이상하더라고….
작가도 단행본 마지막 화에 그 내용 넣긴 했죠.
또 강철 노조임?
이상한 예술병 걸린 작가들이 어설픈 해체주의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도 그 중 하나라고 봄
이 이야기는 남에게 넘겨받는 개성으로 히어로 활동을 하다 능력을 잃고 히어로 활동을 포기하고 세상에서 잊혀지고 교사라는 직업으로 도피한 뒤 개쩌는 슈트를 가져오자 그걸 입고 다시 추하게 히어로로 복귀하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