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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는 이미 임신해서 통통하고
옹이도 점점 살이쪄갈텐데
제라드님만 말라가게 생겼네요 ㅎㅎㅎ
그건 좋은 현상인데.... 말라갈때까지 안쓰러지고 버틸 수 있을까요?? ㅠㅠ
아이구 찹쌀떡ㅠㅠㅠㅠㅠㅠ
제라드님 힘드시겠어요ㄷㄷ
중성화하면 끝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울다니... ㅠㅠ
야~옹이는 사랑입니다!!!! 야~가 가게에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기쁘네요 ~ 옹이 얼굴이 좀 새초롬해진 기분이에요 새침한~ 새침때기같은 느낌?? 나...남성성이 사라진 탓인가.....ㅠㅠ? 4번째사진보고 그런생각이 들었네요 ㅋㅋ 아구 이뻐라 둘다 넘 사랑스러워요~ 애들이 사랑스러워질수록 제라드님은 홀쭉하게 말라가시는건 아니겠죠....?ㅠㅠ수면시간도 컨트롤당하시는..ㅠㅠ
갈수록 말도 안듣고 힘들어요.. 오늘은 야~는 12시에 나가고 옹이 집에 데려와야하는데 이동가방 안들어가려고 20분을 씨름하다 결국 못잡고 가게 두고 지금 막 들어왔어요.... cctv보니까 문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밖에 내다보는데 안쓰러운게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 추울텐데... ㅠㅠ
쥐돌이 노리는 옹이 표정...
제대로 심쿵!!!!!
누나 걱정돼서 아침부터 보채나봐요.
보기좋은 남매에요ㅜ ㅜ
지금 저는 퇴근하고 가게안에서 혼자 야~누나 기다리고 있을텐데... 밤새 저러고 있는건 아닐런지... 갈수록 말도 안듣고 힘들어요 ㅠㅠ
야는 계속 잠만 자나봐요 ㅠ ㅠ
그래도 옹이가 늘 깨어? 있는거 같으니 다행입니다 -_-;;
야~는 거의 활동을 안해요... 밖에도 잘 안나가고 거의 자요... 배가 불러오니까 임산부 모드로 접어드는거같아요... 반면에 옹이는 넘치는 에너지를 쓸곳이 없어서 혼자 우왕좌왕합니다...
옹이는 반정도 가리는게 이뻐보이는군요.ㅋㅋ 1, 2번 사진 넘 귀엽다옹.
야~는 너무 삶이 고단해보여요.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ㅠㅠ
금손이 동생 금발이를 마지막으로 부디 다시는 아기갖지 않기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