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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가고싶은데 엄청 참고있는데 ㅠㅠ
군인들 휴가 외박 풀린지 며칠 안되었는데 언제 또 막히지 않을까 불안불안 합니다
10월 신병 첫휴가 나오는 아들 기다리고 있는데 중간에 추석도 끼어있어서 살얼음판입니다ㅜ
사우나 직원 아닌가요? 매일 가는데???
죽이야기도 연속으로 오던데.. ㅠㅠ
멀쩡할때 사우나 가는것 까진 안말리것는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면 안갔어야 하는게 맞지않나 싶네요.
사우나 빌런은 광주에도 좀 있어요 불나방들인가 싶네요
위험하면 보상해주고
영업정지를 해야죠
엄한사람 욕이나하네 ㅋ
코로나 걸린거 알고 갔으면 천하의 개xx고
걸려도 모르고 갔으면.. 어쩔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