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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면 공포 아니냐고
우리 애가 천재만재예요!!!
딱히 무서워하지는 않고 좀 놀란 거 같음
아니 순간 뭔가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 본인잘못이 더 크잖아
그래도 엄마는 엄마 소리 한번 듣고싶어서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하셨을 텐데 2년 가까이 엄마라고 불러주지도 않았을 거잖아
와 그러네 2년 동안 밥 먹이고 똥 치워주면서 대화를 시도해도 한 마디를 안 해줬네 독하다 독해
심지어 받아먹기만 하고 말도 안하고 울기만 해서 뭐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게 했을걸?
ㅋㅋㅋ
말이 좀 느렸네.
진짜 독하다 독해.. 뭘해도 먹고 살겠네 18년 쯤 뒤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