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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진짜 이사 고려해 봐야겠다.
어머니께서 주무시다 놀라시는 모습 보니까진짜 화가 확나서 찾아갈까 했었습니다..이 글 적을때도 제 화가 좀 많이 담겨 있었고요..
저였으면 바로 찾아갔을텐데ㄷㄷ 인내심 대박
화낼 용기가 없었던거 같아요혼자 갔다가 사고 날 수도 있을까 생각도 들고요그래서 경찰에 신고하며 지냈는데더이상은 못 버티겠어요
이사보다 싼 천장 우퍼도 한번 고려해보는건 어때
아랫집 층간소음이에요몇개월전 이사 온남자 3-4명이 사는데 친구들을 데리고 오는건지주차장엔 매일 배달용 오토바이가 아닌 라이더용? 오토바이 여러대가 있고새벽에는 게임을 하는건지 도박을 하는건지 매일 오후 7시부터 새벽 4시까지 소리 지르며 욕설하며 지냅니다제가 오전 10시에 알바가느라 9시30분에 청소기 돌렸는데 집에 찾아와서 조용히 하라고 하더군요이때도 화가 진짜 났는데 후경찰분들을 불러도 그때 잠깐 조용해졌다가 다음날되면 똑같았습니다..
아랫집 자는 시간에 천장우퍼 거꾸로 달아다가 저주파 웅웅 쏴주면 좋아 죽을텐데... 어차피 말 안 들을거같은 상대면 경찰이고 뭐고 같이 죽자고 덤비는게 제일 효과 좋지 않을까 싶음.
아 가족이 같이 살면... 혼자보다는 좀 더 힘들긴 하겠다......
나도 아이디어 찾거든 담에 한번 써볼게!
감사합니다
바로 윗집이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접수하고 평소에 녹음, 데시벨녹화, 일지작성 해둔 다음 고소하는게 최고..
난 층간소음은 아닌데 앞집에 문신충 커플 살더라구. 근데 최근부터 안보임. 알고보니 여자가 음주운전으로 빵들어가있음ㅋㅋㅋ 지금 우편함에 신용정보회사에서 온 우편물 쌓여가는 중
특이한 분들 많네여...
이런애들이 뒤질라면 지들끼리디지면 별 상관않는데..꼭 음주운전이나 폭행같은 주변사람한테 해악을 끼쳐
진짜 미친놈 만나서 칼빵 맞아야 정신차릴까 싶네 저승에서..
싸우는 소리나면 가정폭력이나 강도 의심 신고 해봐요!!!귀찮게 해주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