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키 관련 이야기 보면서
느끼는건....
이젠 경쟁 하다하다보니 모~~든게 경쟁이고 걱정인 세상.
내 아이가 키가 남보다 작으면 어쩌지
공부를 못따라가면 어쩌지
나닮아 탈모면 어쩌지
각종 가족력 애한테 물려주면 어쩌지
이 경쟁 사회에 모~~~든게 경쟁꺼리고 걱정꺼리인 세상에.
아마 모든 걱정 꺼리를 원천적으로 편집가능해서 맞춤형으로
아이에게 물려준다면... 어쩌겠음

이거 이렇게 가다간 언젠가는...
편집에 편집을 하여... 출산하는 세대가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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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esuispas | 24/05/24 | 조회 50 |핫게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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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사안군 | 24/05/24 | 조회 90 |핫게kr
하늘에선 걱정 없이 편하게 지내시길
아이고...이런사연이 ㅜ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 온 외국인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대부분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한국생활 중 가장 힘든게 향수병과 한국사람들 이라고 말하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안타까운 인생이셨네요
이런…불쌍한 이를 보고 비웃어서 미안합니다. 부디 고향 가족들 품으로 가셨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헐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안타깝네요 하필 대한민국에 와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