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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쓰레기한테 너무너무 당하던 학생들이 선생 되서 학생 인권 보호 해야 한다고 나서다가 일진놀이,빵셔틀에 도박소개,약판매등등 개판된게 지금! ㅋㅋㅋ
학부모 면담할때
책상서랍 열어놓고 면담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
그게 영화의 한장면 으로 최근에 나왔죠....
예전에는 진짜 개족같은 선생들 있었지ㅋ
6년간 2명의 쓰레기를 만났었죠 ㅎㅎ 확율이 시바 많이 높네요
이런거 보면 복받은 사람 같네요. 6학년때 담임쌤과 아직도 연락되고 고등학교 1,3학년 담임쌤과 아직도 만나고 있습니다. 2학년때 담임선생님은 돌아가셔서 ㅜ 격동의 79년도 국민학교 입학생입니다
저보다 한 살 많으신 거 같은데.. 스승님들을 긴 세월 찾아 뵙는 회전목마님의 마음 또한 존경스럽게 느껴지네요
나도 초딩 3학년때와 중2때 쳐죽이고 싶던 개 쓰레기 샘 기억난다. 인간이 아닌 쓰레기가 선생 짓거리 하고.
아직도 진짜 길거리에서 보면 싸대기 쳐 날리고 싶다.
아 진짜 저런 쓰레기들 파묘 시키고 연금주지 말아야 하는데... 선생들한테 어지간히 맞았다 진짜..
지 기분 안 좋으면 트집 잡아서 줘패고 ㅉㅉ
4학년때 남 녀 할거없이 팬티까지 내리고 엉덩이 치던새끼 생각나네요 ㅋㅋ 아오 진짜 남자인 전 머 웃고 넘길만한데 시발놈아 여자애들한텐 그럼 안됐던거야. 시발놈 시대를 잘타고나서 감방은 면했네
여학생들한테 한번만 달라던 성배야
아직도 그러고 댕기냐?
12년 초중고 다니면서 멀쩡한 담임은 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