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분들은 어떤 남자 환자분의 보호자들임. 한분은 와이프고 한분은 세컨드였음
남자 환자분이 가출해서 세컨드랑 살림 차렸는데, 교통사고로 실려오셨고, 중상이고 의식이 없어서 경찰에서 부인의 연락처를 알게 되어 연락을 하게 되었고 부인이 왔음.
(부인하고 아예 연락끊고 살림 차린듯) 남자환자분은 수술후 의식을 되찾고, 부인은 남편을 닥달하면서도 병원에 계속 왔다갔다 했나봄. 부인과의 집은 지방이고, 세컨드와는 서울에서 살았는데 그 남편, 부인이 지방집에 내려간 사이 세컨드를 부른것 그랬다가 서울에 병원에 온 부인하고 그 세컨드가 마주쳐 밖에서 잠깐 얘기하자 하고 나갔는데 싸움이 난것이라 함.
이 남자환자분과 같은 병실을 쓰던 다른 환자분의 보호자가 이 내용을 병원 내에 게시판에 써버림. 그래서 모두다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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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있는것들이 더함
부럽당..
찌밤..
세상 좁네영
@.@
아이구야~~~~관전 뽀인트가 지기네유
아이구야 !!
소동이는 곁에 한명조차도 없는디
저 상놈은 둘씩이나 ㅎ
이게 나라냐!!!
참 열심히도 산다여
어이쿠....ㅎ
그래소 찌찌 큰 누나는 있었나우@_@?!
ㅋㅋㅋ 세상은 지군 둥글다 고로 돈다 돌아
ㅋㅋㅋ
그래서 누가 이겼어요? +.+
헐 게시판에 ...
용자시네유~
내 이랄줄 알았다아.
후기 감사해요.
살고죽는 마당에도 참 부지런한 남자네유
30년 전에 내가 겪은 일과 똑같네.
바람끼 많은 친구... 교통사고 남.
입원했는데... 양다리 걸치던 여친 2명 모두 병원에 와서... 둘이 머리 끄댕이 잡고 싸움.
결국... 먼저 사귀던 여친과 헤어지고... 나중에 사귀던 여친과 계속 사귀는 것으로...
그때 나도 그 친구와 인연 끊으서 그 다음 스토리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