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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제대로 좀 써라. 남자들 군대가면 모두 헌혈한다, 그럼 뭐다? 결과지나 나온다는거지.
헌혈을 안한다? 초딩때 피빼서 혈액형 검사하는것도 있었다. 지금은없지만,
애 낳자마자 혈액형 검사한다.
어디서 약을팔어
우리 때는 최전방에 있으면 헌혈 못했는데,
지금도 그런 지 모르겠네요.
딱봐도 글에서 느껴지는 판춘문예 아줌마 느낌이 있지요 ㅋ
군대까지 갈 것도 없이 신검 받을 때 알 수 있져
음 나도 초등, 그땐 국민학교때 혈액검사가 나중에 병원가니깐 바뀌더라.
군대에선 헌혈때 마다 파견근무, 휴가 등 한번도 못했다.
티비에도 다큐 한번 나온것같은데? 남편이 혈액형 잘못 알아서 십년감수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