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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037360867 | 26/10/21 | 조회 2627
부산은 이미 충분히 한 것 같다
부캉 : 시련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진짜 뼈를 묻으려고 왔나
저러다 뒤집히면...후폭풍이..
이제 수로 양쪽 막고 열선으로 데우냐
좀 씁쓸하네 진짜 마지막을 저기에서 보내려고 온건가
좀 나가라고!!!
지금 그물 부표 사이에서 부딪친다고하는데 아이고
늑구는 안 돌아와서 문제고 부캉이는 돌아와서 문제고 ㅋㅋㅋ
???: 여기서만 생닭 먹을수있다고
돌겠네...부산 오늘 10도까지 내려간다고;;;;
이정도면 거 부산 아쿠아리움에 방 하나 내주쏘
저정도면 죽든말든 그냥 냅두는게 제일 좋을거 같은데
저게 죽었을때 지랄한 놈들을 생각하면 공무원마 불쌍하지
빨리 안나가면 다음 설날에 제삿상에 오를수도 있다고! 나가!
??? : 슬퍼하지 말아라. 난 죽어도 내 고향 부산에서 죽고 윤희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공무원 : 아니 ㅆㅂ 애들과 시민들 멘탈 터진다고 우리도 터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