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생 2명 동급생 성폭행 후 대학 진학한 사건 근황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60175?sid=102
A씨 아버지는 오랫동안 국악계에서 활동하며 전통예고 인사들과 친분을 쌓아왔다. 전통예중고 전임강사와 한국국악협회 간부 등으로 활동했고, 최근까지 전통예고에 출강했다. 2023년 10월 전통예고 신입생 선발고사에서 전직 교사 등과 함께 심사 과정에 부당하게 관여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르기도 했다.








전자발찌 착용 안시키냐
잘라버려야되는데
애들 사건은 아직 판결 안났다고 들어서 뭐라 할순없지만
저거 판결 유죄로 나면 후폭풍 장난 아닐텐데...
뭐하는 집안린지 공개해야되는거 아닌가
저번에 본 글에선 아직 판결 안 났다던데 뭐가 어떻게 된 거냐
역시 있는 집 자식한테는 남다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