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정치인 사채보증을 서는 만화
꽤 큰 포목점을 하는 지역 유지 겸
4선 시의원이 사채업자인 주인공한테
5천만엔 대출을 요청한다.
그러나 애당초 사채까지 땡기려는 만큼
시의원의 재산은 이미 속빈 강정.
저 커다란 포목점의 장부조차 제대로
안 쓰였을 정도로 운영이 안되고
이미 부정한 돈으로 먹고사는 중이었다.
그러자 시의원은
현직 과장급 공무원까지 보증으로
앞세운다.
심지어 대놓고 접대하면서
공무원 공부비란 명목으로 혈세로 저런다.
주인공도 당황한다.
근데 사실 시의원은 여유로운 상황이 아니었다.
자기 지역구에 강력한 라이벌이 나타난 것이다.
그래서 사전에 자기가 박아놓은
연줄의 공무원들을 반협박해서 보증인을 세운 것











망하면 같이 망하는거라 반 어거지로 선거였구만
보증까지 필요할정도면 이미 망한거
망하면 이제 시장 고발해서 그나마 빚이라도 안지려고 하는 엔딩인거 아니냐
나니와 금융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