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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쨍이 | 26/10/17 | 조회 29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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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dox100 | 26/10/17 | 조회 4327
에 뭐 평범한 남자 청소년인 듯 한데
마지막 말씀을 직설적으로 하시네 ㅋㅋㅋㅋㅋ
ㅅㅅ를 못할것 같으니 장애인이냐고 묻는듯
나도 ㅅㅅ못하는 장애인이니 연금좀 줘
들리는 곳에서 소리치는 걸 보면 일단 정상인은 아냐
그걸 왜 말로 하니. 침묵은 금이야.
사춘기 청소년의 성욕이 미쳐 날뛰는건 맞는데
그걸 발산하는 방식이 저건 조금 그렇긴 해...
다 들리게 안에 싼다라니...
음몽을 꾸게 해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