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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생성이 안되는건 먹을 수 밖에 없지
일단 땡기는건 먹어야 직성이 풀림
나도 미친거 알아요
하면서 먹지
몸에 안 좋은거 알아
왼쪽은 고도비만에서 정상으로 빼본 비만 전문의고
오른쪽은 보통 체중을 유지하던 비만 전문의라
왼쪽이 비만인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 하는거 같드라
겪어보지 못했다면, 말을 쉽게 하는게 사람임. 그래서 왼쪽의 주장이 더 공감이 감
졸라 멋있다..내가 먹고 싶지 않아질 때까지
세상에 맛있는게 너무 많아~
저런 사람도 살 쫙 뺀거보면 위고비가 진짜 대단하긴하네
과당 : 비타민 덩어리 노 가공 과일에도 이따
비만 안 돼 본 사람은 식욕 관련해서 아가리 털면 안 됨.
항암치료 안 받아본 사람이 치료 과정의 고통에 대해 별거 아니라고 씨부리면 사람들이 뭐라 할까.
저 선생님은 이론, 현실 둘다 잘 안다고 느껴지더라.
돼지의 (나도 돼지야)
맞지
나도 다이어트 유지하면서 제일 힘든게
존나 절대ㅜ안줄어드는 식욕임
그래서 진짜 한두달에 한번은 질리고 뒤지게 쳐먹음
그냥 태생적으로든 환경적으로든 설정된 욕구치 자체가 다른데 누군 숨만 쉬어도 참을 수 있고
누구는 지랄발광을 해야 참을 수 있음..
그래서 위고비가 필요하긴 해
인간은 ㅈㄴ 호르몬에 지배되는 동물이라...
돼지력이라는 말을 왼쪽 의사가 사용하는데,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평생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