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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프로야구마저 야만의 시대여다.
코칭스탭, 선수, 관중의 삼위일체..ㅋㅋ
사실상 깽값같은데ㅋㅋㅋ
김응용은 185가 넘는 당대 거구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주먹실력..이 좋아서 용병들까지도 제압했다는 이야기가 돌정도임
카더라로 장채근이 저랬을때도 다들 감독 걱정보다
"저새끼 안죽었냐?" 할정도로 다들 선수걱정부터 했다고
+ 그때 장채근 부추긴게 이순철이라고 한다 ㄷㄷ
이순철도 불만 많았나보냌ㅋㅋㅋㅋ
브리또 였나 덕아웃 난입했을때 헤드락 걸어서 제압했다고 하는데
주먹으로 풀건 풀고 일은 일대로 하던 낭만의 시대 ㅋㅋ어휴 야만 ㅋㅋ
개패고나서 주전시켜준게 웃기네ㅋㅋㅋㅋㅋㅋ
별명이 코끼리 아니 였나 ... 코끼리의 전투력은 ...
뭐지 옆에두고 조져야지 이런건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