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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쫌 저런 양아치들은 어디서 튀어나오는거냐진짜
한국이 미안해
얼마전 캐나다 캘거리에 여행을 갔단 말임? 여행사 패키지 투어인데, 숙소랑 식사는 알아서 해결하고, 동선계획과 이동수단만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형식이었음. 도착이 현지시간 밤 10시 넘어 공항 도착이었는데 비행기 안이라 전달안된 안내문자가 공항 내리니까 띠링 하고 왔는데, 호텔예약이 취소됐단 문자인거야. 세상에 한 달 전에 예약했는데 밤 10시에 취소해버리면 말도 안통하는 우린 어쩌라고? 어차피 잠만 잘거라 어찌어찌 겨우 에어비앤비 예약하고 다음날에 여행가이드를 만나서 그 얘길 했더니 무슨 호텔이녜. 이름 가르쳐 줬더니 거기가 그런 짓을 많이 한다더라고. 한 달 전 부킹이니 할인가격에 예약을 한 건데, 공연이나 행사가 있어 객실 가격이 오르면 가만히 추이를 보다가 객실이 만원이 될 거 같으면 싸게 예약한 손님 순으로 강제 취소시키는 짓을 해 왔대. 당일 취소된 손님은 난처해지는데 어쩌라고 그럴거면 미리 좀 취소하지... 가 아니라, 취소했는데 그 방에 새손님이 안들어오면 공실로 날려버리는거기 때문에, 새손님이 들어올지 안올지 간을 보다가 취소해버린대. 와... 악질이다 싶었음.
외국인들 상대로는 그짓거리 해도 소송 리스크도 없으니까 막나가는건가
별 거지같은 ㅆ발업주가 다있노망해라 수고하세요
실화야...?
왜 저러는거야..